판교 21

2022 노벨티노빌리티 리더십 워크샵

벌써! 드디어! 올해도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연말에는 역시 모임들도 많고 회사에서도 송년회 등등이 준비되곤 한다. 우리 노벨티노빌리티에서는 연말을 맞아 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이번 주 리더십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경영진분들을 비롯해 각 본부장님과 팀장님들이 모인 현장에서 우리 회사의 리더분들은 어떤 고민들이 있고 또 어떤 해결 방안들이 있을지 몰래 잠입(?) 해보기로 했다! 리더십 워크숍이 진행된 곳은 삼평동에 위치한 글로벌 R&D 센터였다. 회사 내부에서 진행할 수도 있지만 또 한 번씩 외부에서 진행하면 리프레시도 되고 집중력도 높아지기 마련이다. 회의실에 도착해 준비한 물도 세팅하고 강사님이 요청하신 종이와 펜도 준비 완료! 시간에 맞춰 리더분들이 속속 도착하시고 대표님의 축사(?)로 워크숍이 시작..

Our Story 2023.03.16

노벨티노빌리티 미국 보스턴(Boston) 오피스 설립

*이 글은 Novelty Nobility USA에 근무하는 안드레아(Andrea, 한국이름: 안은지)가 작성한 내용을 번역했습니다. 노벨티노빌리티는 올해 9월 미국 보스턴에 지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보스턴 지사의 주요 역할은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스 아웃 혹은 공동개발(Co-develop)등 글로벌 사업개발을 (Business development, BD)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 자사 파이프라인의 미국 임상이 개시되면 임상개발 및 관리 역할도 이 곳 보스턴 오피스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이번 블로그를 통해 우리 보스턴 BD팀의 사무실 소개와 보스턴에서 완전체가 된 노벨티노빌리티 BD팀의 최근 소식을 전달 드리고자 합니다! 보스턴 지사는 미스틱 강(Mystic River, 보스턴 중앙을 관통하는 찰스..

Our Story 2023.03.16

제1회 노벨티노빌리티 타운홀 미팅

타운 홀 미팅(town hall meeting)은 국회나 지역 의회에서 활동하는 정치인이 지역구 주민과 만나는 방법의 하나로 주민들이 흥미를 가지는 주제에 하여 그들의 의견을 경청하거나 특정 입법이나 규정에 대하여 토론하기 위하여 열린다. 활발한 정치적 논쟁이 일어나는 기간 동안에 타운 홀 미팅은 이의 제기나 더욱 활발한 토론을 위한 장소로 활용될 수 있다. [위키백과] 지난 월요일 회사에서는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 타운홀 미팅은 위키백과에 나오는 것처럼, 어떤 정치적 사안에 대한 공개 토론회라고 할 수 있다. 회사에서는 경영진과 사원들 간의 소통, 각종 현황에 대한 논의를 위해 첫 번째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게 되었다. 우리 회사는 프로젝트가 점점 진행 됨에 따라 인원의 규모가 크게 커진 상황이다...

Our Story 2023.03.16

출근하고 싶은 공간

공간이 주는 분위기가 있다. 넓은 바다를 마주했을 때. 높은 산에 올랐을 때. 조용한 사찰이나 성당에 갔을 때. 우린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뭔가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우리가 가장 자주 가는 공간은 집. 그리고 회사일 것이다.​회사란 공간은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는 '가기 싫은 곳', '딱딱한 곳', '삭막한 곳' 등 부정적인 단어들이 먼저 생각나곤 한다. 나 역시 지난 두 곳의 회사는 그런 느낌이었다. 항상 만원 지하철에 몸을 실어야 했고 나 스스로 걷는 느낌이 아닌 사람들에게 끼어서 겨우 지하철역을 빠져나오곤 했다.​지하철에서 나와선 저렴한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들고 또 좀비처럼 회사에 출근하는 일상이었다. 점심시간에는 또 사람으로 꽉 찬 엘리베이터를 타고 점심을 먹고 또 오..

Our Story 2023.03.16

노벨티노빌리티 뉴스레터 창간

모든 회사가 그렇지만 우리 회사 역시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하게 여긴다. 외부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물론이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역시 내부 커뮤니케이션일 것이다. 스포츠 팀처럼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우리이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은 일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임에 틀림이 없다. ​ 회사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게 된다. 같이 점심을 먹고 티 타임을 갖기도 하고, 캔틴에 모여 수다도 떤다. 업무적인 소통을 위해서 미팅도 자주자주 진행되고 있다. 그러다 최근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가 필요하단 생각이 들게 되었다. ​ 우선 내부 인원이 확 늘어났다. 내가 입사했던 9월에 비해서도 본사 인원도 거의 2배 가까이, 연구소쪽도 1.5배 이상은 늘어난 것 같다. 인원이 아주 많은 회사는 아..

Our Story 2023.03.16

바이오 직종 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한 TIP!

K-바이오는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적 관심을 받는 유망한 사업분야입니다. 이는 투자사나 파트너사 뿐 아니라 실제 기업을 선택하고 지원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에서도 나타나는데요. 잡코리아에서 조사한 취준생/대학생 대상 취업희망분야 1위는 바이오 직종(38.8%)입니다. 이렇게나 많은 인재들이 선호하는 분야이나 아이러니하게도 실제 현장에서는 적절한 인재를 찾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유는 업종마다 인재를 활용하는 차이점에 있는데요.서비스업 등 진입장벽이 다소 완만한 업종들은 팔방미인의 인재를 기업이 원하는 방향으로 육성해서 단계별로 활용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데, 바이오 등 진입장벽이 높은 업종은 즉시 활용가능한 완성형 인재를 선호합니다. 특히 면접과정에서 지식과 스킬을 중점적으로 검증하면서 업무경험을..

Careers 2023.03.16

노벨티노빌리티 첫 FDA Pre-IND Meeting

The pre-IND meeting is a unique opportunity to meet with the FDA to discuss questions about drug development program and to help ensure a complete IND application is submitted. The pre-IND meeting is free of cost and can help avoid clinical holds and costly missteps. https://www.nuventra.com/resources FDA와의 첫 만남 우리 회사 leading project인 NN2101의 임상1상 IND를 준비하면서, FDA에 regualtory document 제출을 처음으로 준비..

Our Story 2023.03.16

2022 노벨티노빌리티 야유회

2022년도 노벨티노빌리티의 첫 야유회!회사에서 약 1시간 거리인 광주시 퇴촌면에 위치한 오르빛 정원으로 가게 되었다. 1시간 가량 차를 타고 가서 본 첫 광경!벌써부터 텐트에는 고기 연기가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었고 평소에 보지 못했던 자연의 모습이 눈 앞에 펼쳐졌다.5월에 있었던 pre-IND meeting 준비와 올해 말에 진행될 임상시험 setting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던 나에게 첫 광경부터 힐링 시작을 알리는 듯 했다 (츄릅) (고기 냄새 때문 아님) 도착하자 마자 너무 예쁘다며 연신 감탄하며 찍었던 오르빛정원의 모습들.야유회는, 5-6명씩 한 조를 이루어 총 5개의 조로 나누어 점심 (훈제삼겹살)을 먹고,점심 후에는 자유시간 후 우리 회사의 대표 MC가 진행하는 김퀴즈온더블럭을 하는 일..

Our Story 2023.03.16

결혼기념일 챙겨주는 회사가 있다!?

어느덧 결혼 5년차가 되어간다. 또래들보다 결혼을 조금 빨리한 편이긴 하지만 그만큼 난이도 먹어가고 있다는 증거랄까...(그렇다고 30대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 내 나이가 싫지만은..않..휴 ㅠㅠㅠ) ​ 어쨋든...각설하고 결혼 5년차가 되어가는 나에게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바로 회사에서 '결혼기념일'을 챙겨 주시겠다는 것이었다! 결혼기념일을 챙겨주는 회사라니? 올해 들어 신설된 기분좋은 소식이었다. 생일을 챙겨주는 회사는 많이 보았지만 결혼기념을은 새로우면서도 참 좋다고 생각 되었다. ​ 우리는 매월 초 회사 전체가 모여서 각 본부별 현황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서 저쪽 부서가 무슨일을 계획하고 있고 또 실행하고 있는지 어렴풋이나마 알게 된다. 또 그 시간에 하이라이트는 생일이신 분들을..

Our Story 2023.03.16

다들 명절 선물 받으셨나요?

지난 8월 이적을 결정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와 열심히 놀아주고 있던 9월 어느 날이었다. 그때 노벨티노빌리티의 인사 담당자에게서 문자가 왔다. "반갑습니다 과장님. 추석 선물을 준비하려는데 XX 백화점 상품권과 OO 백화점 상품권 중 어떤 게 더 편하신가요?" ...? ​난 약간 당혹스러웠다. 왜냐하면 나의 입사일은 추석이 지난 그다음 주 월요일부터였기 때문이다. 얼떨결에 OO 백화점 상품권이 더 좋다고 답하기는 했지만 참 감사한 마음이었다. 아직 입사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 또 심지어 명절도 지나고 입사하는 나에게 이런 걸 준비해 주시니 말이다.금액이 크고 작은 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 그런 마음을 보여주는 정성과 세심함이 감사했다. 회사가 날 단순한 '고용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Our Story 2023.03.16